하나에서 둘...둘에서 셋이 되면서..

항상 이곳에 오면...
썰렁하다는 느낌만 드네..
그래도 일년에 한번씩 꼭 들러서 나만의 공간을 채워가야 겠다는 느낌뿐이다...
하나에서 둘이 된지도...이제 2년째...
둘에서 셋이 된지도...1년이 지났다..
그래도 무엇인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으로 대학원에 진학을 했지만...
잘 헤쳐갈수 있을지...의문이다..

그래도..희망은 보인다..
새로운 걸 찾았으니까..ㅋㅋ

by 즐거운이 | 2007/12/08 00:4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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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eeo at 2007/12/08 09:07
대학원??? 교육대학원에 진학한거야? 아님 일반대학원??
공부열심히 하시고 *^^* 연락못해 미안미안..
뭐.. 요새는 꼭 나사하나 풀린사람마냥 좀 그래서.. 미안해. 잘지내고 있지?
Commented by 즐거운이 at 2007/12/09 20:38
교육대학원으로 갔지~^^...
연락좀 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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