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수업

교사가 아닌 학생으로 드디어 1학기를 마감하는 날이다.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초등.중.고등학교..대학교까지...학생의 신분으로서 지내온 날들이 새삼 부럽다.
그때는 친구라는 두글자라도 있었지만..이제는 그것마저도 없고..단지 동료라는 말뿐이다.

대학교마치고 바로 대학원으로 왔으면 하는 후회가 살짝 스쳐 지나간다.

by 즐거운이 | 2008/06/11 17:3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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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eeo at 2008/06/12 05:30
첫번째 방학?? 방학이 방학같겠냐만.. 한학기동안 수고하셨쎄요~ *^^*
Commented by 즐거운이 at 2008/06/12 21:53
방학이 없는 학교..그것도 괜찮지 않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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