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1일
마지막 수업
교사가 아닌 학생으로 드디어 1학기를 마감하는 날이다.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초등.중.고등학교..대학교까지...학생의 신분으로서 지내온 날들이 새삼 부럽다.
그때는 친구라는 두글자라도 있었지만..이제는 그것마저도 없고..단지 동료라는 말뿐이다.
대학교마치고 바로 대학원으로 왔으면 하는 후회가 살짝 스쳐 지나간다.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초등.중.고등학교..대학교까지...학생의 신분으로서 지내온 날들이 새삼 부럽다.
그때는 친구라는 두글자라도 있었지만..이제는 그것마저도 없고..단지 동료라는 말뿐이다.
대학교마치고 바로 대학원으로 왔으면 하는 후회가 살짝 스쳐 지나간다.
# by | 2008/06/11 17:36 | 일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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