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13일
하루 하루...
지나가는 차들속에서..
하루하루가 참 낯설게 느껴진다..
매일 똑같은 길을 지나오고 매일 똑같은 장소에 주차를 하고..
매일 똑같은 동료와 친구들을 만나고...매일 똑같은 아이들과 만나고..
별로 변할게 없는데...왜 낯설게 느껴지지...?.쩝
이상한 아이인가 보당..!!!
정신차려야지...아자아자..!!!
하루하루가 참 낯설게 느껴진다..
매일 똑같은 길을 지나오고 매일 똑같은 장소에 주차를 하고..
매일 똑같은 동료와 친구들을 만나고...매일 똑같은 아이들과 만나고..
별로 변할게 없는데...왜 낯설게 느껴지지...?.쩝
이상한 아이인가 보당..!!!
정신차려야지...아자아자..!!!

# by | 2004/11/13 18:51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